한 달이 넘는 기간 동안 간병해 주시며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수술 후 몸과 마음이 모두 힘든 상황을 헤쳐 나가도록 응원해주시며 늘 세심하게 살펴주셨고 입맛이 없어 식사조차 힘들 때에는 어떻게든 입맛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정성껏 신경 써 주셨습니다.
항상 병실을 청결하게 유지해 주셨고, 무엇보다도 모든 간병 과정에서 환자 중심으로 생각하며 행동해 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의료진과 보호자 사이에서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웃는 얼굴로 대해주시며 환자의 입장에서 공감해 주시고 맘을 나눠주셔서 가족처럼 느껴지며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같은 병실을 사용하던 다른 분들께도 친절하게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마음을 다해 간병해 주신 그 노고를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