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간병사 님으로서 환자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돌보아 주셨습니다.
연변 출신 간병인들(특히 방순자씨)이 병실내 몰려다니고 (3~4명씩), 병실내 큰소리로 전화하고, 식이요법 처방식단을 무시한채 일반식을 환자에게 먹게하고. 보호자 있을때만 환자잘 봐주는척 하다가 보호자 없으면 환자구박하고는 했습니다만,
손미향 간병사님은 보호자 있으나 없으나 시종일관 환자를 진정으로 위하는 자세로 간병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치료 잘 받고 무사히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손미향 간병사님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