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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 간병사
여 · 56 세
경력 16 년 · 한국인

저희 어머님이 응급으로 장루수술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급하게 병원에서 간병인 안내문을 보고 연락후 간병인이 오셨는데, 밤새 열이나고 오환이 와도 잠만 주무시더라구요. 저희 어머님이 하루이틀 지내보겠다고 했지만, 맘이 놓이지 않아 다시 알아보다따봄에서 이정숙 간병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희 어머님이 아직은 젊으신 나이고, 까탈스럽지는 않지만, 하루아침에 장루라는 수술이 가져온 심적인 우울감은 아마 말로 설명할수 없을만큼 가족들에게도 큰충격이였는데, 그런 암울한 상황에서 저희 가족들과 어머님께 항상 응원하며 위로와 함께 긍정적인 영향을 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짜증만 부리시던 어머님얼굴에 미소가 지어지고, 말씀도 많이 하시고, 그렇게 가족들도 안도하며 일상생활을 할수 있었습니다. 어머님 증상 하나하나 다 메모해주시고, 보호자 면회도 하루 한명만 가능한 상황이라 전화드리면 불편하실까 궁굼해도 전전긍긍하던상황에 먼져 가족들과 함께 공유하자며 가족톡방 만들어 달라고 하셔서 하루일과 사소한것까지 공유해 주시며, 항상 가족들 안부까지 물어주시는 간병사님 정말 없을꺼예요. 하루하루가 감동이였고, 이로인해 저희 어머님 정말 빠르게 많이 좋아지셔서 한달이 될수도 있고, 두달이 될수도 있다. 환자한테 달렸다... 라고 의사가 말했지만, 2주만에 퇴원하셨어요. 저희로썬 모두가 이정숙 간병사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또 만나서는 안되겠지만, 만약 다시 간병이 필요하다면, 정말이지 다시한번 부탁드리고 싶어요. 그동안 너무 고생하셨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간병사님도 항상 건강히 잘 지내세요. 그리고 좋은분 보내주신 따듯한돌봄 정말 감사드립니다.

(후기 : 10 건)
2026/03/12